謹弔

謹弔 etc 2009/05/23 10:59

부나 권력을 중시하지도 경멸하지도 말고, 자기답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. - 어린 아들에게 한 아버지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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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에 만나요

7월에 만나요 fiction & non 2009/01/22 06:25

시절이 하 수상한데도 이를 글로써 개탄할 시간적 여유가 내게는 없다. 생각과 다르게 글은 많은 시간을 갖다 바쳐야 한다. 그러니 반 년 정도 블로그의 문을 닫기로 한다. 본래 활발히 움직이던 곳이 아니기 때문에 문을 닫는다는 표현이 부적절할 수도 있겠다. 그저 나 스스로 문을 닫았다고 선언해야 발길을 두지 않을 것 같아서다. 아무튼 여름까지는 짐승처럼 수험에 집중하련다.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시작한 이상 썩은 無라도 썰어야겠다. 나를 아는 사람들이 놀라지 않게 금새 돌아오겠다. 부디 나의 건투를 빌어주시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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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진재남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건투를 빈다. 건강하길...

    2009/01/23 20:47
  2. 심벨뮈네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건투를 빕니다.!!!!

    2009/02/25 10:17
  3. 강정화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배님 번호가 없는 번호래요! 잘 지내고 계시죠~ 핸드폰번호 남겨두고 갑니다. 나중에 여유로울 때 문자하나 보내주세요~010-2992-7279

    2009/03/14 12:48
  4. 숑이아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 결과 있길.

    2009/04/02 10:26
  5. 아로미누나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건강이 최우선!! 어느 자리, 어떤 모양으로든 지치지 않고 달리는 용기 에너지 충만하길... =^.^=

    2009/06/05 15:58
  6. V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빠 연락이 안된다고 저 미워하지 마셔요 전화 안받은거 잘못했어요

    2009/06/15 00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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